칼럼비즈니스·상품전략멤버2026.09.16·13분확신이 서면 열겠다는 말 — 확신은 그렇게 오지 않습니다새 과목을 반년째 준비만 하는 원장님께 — 확신은 계획서를 다듬는다고 서지 않습니다. 크게 짓기 전에 가장 위험한 가정을 싸게 사보는 세 질문.
칼럼비즈니스·상품전략멤버2026.09.14·12분돈이 빠듯할 때, '뭘 줄일까'는 틀린 질문입니다돈이 빠듯하면 우리는 '얼마나 줄일까'부터 묻습니다. 하지만 무기가 되느냐 자해가 되느냐를 가르는 건 절감의 크기가 아니라 딱 하나 — '이걸 줄이면 고객이 알아챌까'입니다.
독서노트비즈니스·상품전략멤버2026.09.10·11분원생은 느는데 왜 원장님은 안 편할까요대부분의 경영서가 성공한 사람의 무용담이라면, 이 책은 한 번 망해본 사람이 적어 내려간 생존 수칙입니다. 원생이 늘어도 원장님이 안 편한 건, 매출이 이익도 현금도 아니기 때문입니다.